1992. 8. 13 / 유순순(여, 68세)
namhae-0304.mp3
올벼는 피어서 제고개 지고 열무 배초는 살타온다 에야디야 에헤헤헤야 에야 디어루 사랑이럴구나
에야디야 에헤헤헤야 에야 디어루 사랑이럴고나 놀자 좋구나 젊어서 놀자 늙고 병들면 못노나니 에야디야 에헤헤헤야 에야 디여루 사랑이럴고나
산아지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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