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2 / 박순례(여, 59세)
namhae-0220.mp3
우리댁 낭군님은 명태잡으로가고 바람아 강풍아 석달 열흘만 불어 에라 놓여라 아니 못놓것네 능지를 하여도 내가 못놓건네
오동동 숲속에 하모니카소리 외줄로 퉁가도 쌍소리가 난다
« 목록으로 | 양산도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