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2 / 장인지(여, 69세)
namhae-0213.mp3
장모 장모 내 장모야 머리는 빼여 채전에 팔아도 장모 은혜로 못 갚것네 이망때기를 폴아서 숫돌전에다 폴아서 장모 은혜로 못갚것네 장모 장모 내장모야(부르다가 중단)
◆ 사위가 장모를 섬기는 노래(징금이 타령 調).
« 목록으로 | 장모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