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2 / 최심녀(여, 70세)
namhae-0204.mp3
물레야 자세야 뱅배에에엥 돌아라 넘의집 귀동자가 밤이슬을 맞는다 에야데야 에헤헤에야 에야디어아 사랑이로구나
<명잣거나 아무때나 부른 노래>
산골 근얘기 새 삼베치매 입고야 벗고야 다 떨어진다 에야하 데야 에헤헤에헤에야 에야디어야 사랑이로구나
◆ 물레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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