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namhae:namhae-0121
남해-0121 / 경남 남해군 미조읍 천하리 / 너냥나냥
1992. 8. 12 / 임분선(여, 71세)외
저기가는 저가시나 택꼬꾸라지거라
일어바시 주는듯이 살짝 보듬아 보자
누냥 낫냥 시동실 놀아라
밤에 밤에나 낮에 낮에나 참사랑이로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고파 울고요
저 밤중에 우는 새는 님 기리워 운다
누냥 낫냥 시동실 놀아라 밤에 밤에나 낮에 낮에나 참사랑이로다
우리댁 서방님 명태바래 갔는데
바람아 강풍아 석달 열흘만 불어라
누냥 낫냥 시동실 놀아라
밤에 밤에나 낮에 낮에나 참사랑이로구나
◆ 일명 「명태바다 노래」
◆ 명태 잡으러 가서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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