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2 / 임분선(여, 71세)
namhae-0110.mp3
술과 담배는 내 심정을 알어도 우리집에 이서방은 내 심정 몰라 에야디야 에헤이 에야 에야 디어라 산아지로구나
◆ 산아지곡조 ◆ 그냥 막 지어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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