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16 / 정덕순(여, 59세)
jinyang-1013.mp3
머리 좋다 수단처자 글봉낭개 앉아우네 글봉갈봉 내 따서 주께 요내 품안에 잠들어주소
머리 좋다 수단처자 돌다리 고개 넘나드네 옴성보고 감성보니 대장부 간장이 다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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