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16 / 백연선(여, 55세)
jinyang-1008.mp3
울너메 담너메야 꼴베는 총각 언제 커서 내 낭군 되꼬 아이고야 처녀야 그말 말어 올 크고야 내년 크고 한삼년 크면 네 낭군된다
◆ 삼삼으며, 모심으며, 명잣으며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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