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1003 / 경남 진양군 명석면 관지리 관지 / 칭칭이소리
1992. 12. 16 / ?
@ 칭이나 칭칭나네
칭이나 칭칭나네
오동추야 달 밝은데
임오생각 절로 난다
대밭에는 내디도 많고
솔밭에는 공기도 총총
물 가운데 저 까마귀
무슨 고기 잡을라고
목만 길게 늘이고 있나
칭이나 칭칭나네
(사설이 기억이 안나서 잠시 끊어짐)
일락서산에 해떨어지고
월출동녁에 달솟는다
칭칭 소리 신나게 하며
칭이나 칭칭나네
우수야 경첩에 대동강 풀리고
(사설이 기억이 안나 중단)
◆ 사설이 기억이 잘 안나 짧게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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