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16 / 정또임(여, 61세)
jinyang-0901.mp3
내 물레야 돌아라 음음 친구 물레 병나거라 이놈에 잠이 오면 우찌 이리 모지기도 잠이 오노
◆ 명잣을 때의 고생담을 얘기해 주는데 듣기에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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