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17 / 안차임(여, 59세), 이차임(여, 71세)
jinyang-0602.mp3
들어냄세 들어서 냄세 연모판을 들어냄세 얼른 잠깐 들어서 내고 건네 방천에 쉬로 감세
서마지기 요모자리 장기판 마치 남았구나 울의 님은 어데를 가고 장개 둘 줄을 모르시노
들어냄세 들어서 냄세 요모판을 들어냄세 얼른 잠깐 들어서 내고 건네 방천에 쉬로 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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