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1. 11 / 조순분(여, 67세)
hapcheon-0912.mp3
검둥 꼭지 연당화 못에 연밥 따는 저큰아가 연밥은 내따서 주게 요내 품안에 잠들거나 잠들기사 어렵잖에도 조밥따기가 늦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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