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1. 11 / 최금이(여, 73세)
hapcheon-0806.mp3
불같이 더분날에 한골메고 두골메고 삼세골 메고나니 어마죽은 부고왔네 한모랭이 돌아서니 까막까치 진동하네 두모랭이 돌아서니 은장내장 소리나네 엄마 볼라 갔더니 얼굴한번 못보시고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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