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9 / 전맹순(여, 90세)
hapcheon-0501.mp3
이문저문 동창문에 얼른 파뜩 참개구라 노랑노랑 이내그게 삼내내여 임의 그게 상내날까
◆ 옛날 곡조로 부름.
« 목록으로 | 삼삼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