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8 / 앞: 이점룡(남, 76세), 뒤: 김몽룡(남, 70세)
hapcheon-0303.mp3
@ 상사디야
에럴럴 상사디야 이논빼미 논을메고 서마지기가 다나간다 에럴럴 상사디야 세상천지 다가보고 어 이논빼미 논을 매니 반달같이 떠나가네
◆ 노래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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