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8 / 김영순(여, 72)
hapcheon-0214.mp3
강원도라 금강산이 높으다해도 시아바이마치 안높으데 사자범이 무섭다해도 시오마이마치 안무섭데 보름달이 밝다해도 시동생 귀마키 아니밝데 기차전차가 날래다해도 시누부 입마치 안낼래네 태평양바다가 넓다해도 우런님 속마치 아니넓네 얼시구나 지화자좋네 아니놀고서 무엇하리
◆ 시집살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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