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3 / 유재문(남, 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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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것네 못살것네 아이구 못살것네 이놈의 산중 골짝에 아구 못살것네 언제나 한많은 도시로 가서 넘과 같이 활발히 살아볼꼬
◆ 신세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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