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3 / 이달단(남, 세)
hamyang-0620.mp3
에헤이야 녹양방초는 연연히오고 함양 아씨 울의 임은 다시올줄 몰라 에헤라 우여라 아니 못놀것네 열놈이 꺼꾸러져도 나는 못놀것네 산천의 개나리 꽃은 바람에 폴폴폴 날고 울은 임은 메조다니는 내눈에 폴폴난다
« 목록으로 | 양산도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