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3 / 고삼분(여, 58세)
hamyang-0606.mp3
톱도 홀로 도매 홀로 도매 너랑 짝을 삼아 전지다리 짝을 놓고 상다릴랑 또파걸로 임이오라 소리를 치고 이삼은 누가삼아 보름새를 삼아볼까 석세삼베를 삼아보까 보름새르 ㄹ삼아나가주 서울이라 과거보러 가신 도령 도포베를 삼아보가 햐다보니 잠도 오고 임도 오고 못하것네 이삼삼아 한자나 뜨니 연분이라 바삐와서 임삼도포 못하것네
◆ 창부타령 調. ◆ 옛날에 고삼분 氏가 어릴 때 이 노래 부르면 임노래 부른다고 어른들 한테 혼나서 몰래 불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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