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1 / 최종조(여, 50세)
hamyang-0321.mp3
꽃같은 처녀가 꽃밭을 메는데 (그려) 반달같은 총각이 (그려) 손목을 잡누나 얼씨구 절씨구 아이 총각아 내 손목을 놓아라 범같은 우리오빠가(그려)망보고있노라얼씨구 아이 처녀야 그말을 말어라 범같은 너거 오빠(그려) 내처남 됬노라 얼씨구 절씨구
« 목록으로 | 연애하는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