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hamyang:hamyang-0201
함양-0201 / 경남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 / 질꼬내기
1992. 3. 11 / 박우용(남, 75세)
저새여 좋다 젊어서 놀아 춥냐 덥냐 내품에 들어
별것이 없걸랑 요내 폴을 베어라 얼씨구 좋다 절씨구
갔지만 갔지 제가 설마나 갈소냐 얼씨구 좋다
◆‘지신밟기’와 ‘상여소리’를 먼저 불렀는데, 엔지니어가 마이크 두 개 설치(콘솔없이)하느라 조작 미스로, DAT 녹음이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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