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2 / 박경순(여, 53세)
hamyang-0139.mp3
시어머니에 죽었다고 꼬시다 했더니 보리방에 물붜논께 이 또 생각나는구나
◆ 노랫가락 調. ◆ 청춘가 조, 앞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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