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10 / 박경순(여, 53세)
hamyang-0106.mp3
시집살이 잘산다고 동네 상주님께 물동이 옆에 찌고 에헤야 양골양 임에 무니
◆ 창부타령 調며, 노래도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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