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10 / 전분남(여, 74세)
haman-0629.mp3
올아배 떠다주는 홍갑사 댕기 곱은 때도 안 묻어서 날받이 왔나 날 받이 뜯어서 부석케 넣고 중신애비 상투 끗고 경찰서가자 올아배 장개는 훗년에 가고 못난 파서 날 치아주소
« 목록으로 | 댕기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