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10 / 조홍재(남, 7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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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당 세모시 남괴 둘이 마귀잡고 그네를 매여 임의밀면 내가야가고 내가밀면 임이간다 좋은임아 줄밀지마라 줄떨어지면 정떨어진다
◆ 노랫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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