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Tools

Site Tools


gn:haman:haman-0411

함안-0411 / 경남 함안군 칠서면 용성리 본용성 / 베틀노래

1992. 7. 9 / 이경규(남, 57세)

하늘에다 베틀로지어 구름잡아 잉애걸고
오동나무 불에다가 대추나무 보디집에
마주땅땅 때려잤네
뒷집에 저큰아가 그베짜서 뭐할래노
서울가신 울오래비 진중비고 도복비고
한자두치 남안것을 이내 적삼을 말았더니 짓도없고 섭도없네
봉선화 섭에 달아 맨드래미 짓을달아
그러가도 지은못을 줄대불에 걸어놓고
입어보고 벗어보고 그러고도 다 떨어졌네


◆ 소리도 별로며, 창부타령 趙다.
◆ 정확한 제목도 모르고, 나무하면서 부른 노래.


« 목록으로 | 베틀노래

gn/haman/haman-0411.txt · Last modified: by 127.0.0.1

Donate Powered by PHP Valid HTML5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