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8 / 김두이(여, 65세)
haman-0101.mp3
김해 긴삼 긴삼가래 오동나무 천지다리 남해 남산 걸어놓고 이삼 삼아 옷 해 입고 무덤 산천 놀러가세 무덤산천 고사리는 어린 아기 홀목일세
◆ 소음이 들어가 다시 부름.
« 목록으로 | 삼삼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