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10 / 이성규(남, 80세)
hadong-0606.mp3
나지난 총각이 낫을 싹싹 갈아서 지게등에다 꽂아지고 저 건너 갈미봉 비알에 새물거리로 갈꺼나
◆ 신세타령 ◆ 지게 목발 두드리며 부름. ◆ 육자배기 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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