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10 / 엄복순(여, 66세), 박인종(남, 67세), 이성규(남, 8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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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 노랑모야 언제커서 한섬할래 이달크고야 새달커서 팔월에는 장성하제
날랜부시도 불딱깍켜서 서초담배 불달았네 (올기는 패서야 제고개지고 열무배추 살타나네) 담배맛이야 요럴적에 임의 정은 어떨컸나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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