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9 / 이윤임(여, 63세)
hadong-0311.mp3
올라가면 올게아리 돌아가면 돌게아리 내리가면 늦겨리 똑딱 껀어다가 옥솥에다 삶아갖고 참지름에 무쳐갖고 시부상에 한접 시모상에도 한접시요 임의상도 한접시라 나머지는 동서끼리 싹닦아먹은께 참말로 좋네
◆ 도라지노래 ◆ 창부타령 調.
« 목록으로 | 나물뜯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