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8 / 이필수(여, 70), 박점례(여, 68), 박윤금(여, 71), 박취악(여, 77), 이필순(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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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내세 들어내세 이 모판을 들어내세 나무가래로 쇠가래로 날래 잠깐 들어내세 얼른 잠깐 들어내고 허리쉼을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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