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23 / 안맹선(여, 67)
gn.goseong-0323.mp3
오늘이라 시월이라 대보름날인데 과부라고 하는것은 시월 대보름날이 지나리요 시월이라 대보름날은 사룻방문을 활짝 열고 연지 분통을 옆에다 두고 채경 민경을 앞에다 두고 지가 지방을 탁탁 치면서 연지 분통을 다 보르네
◆ 시월 대보름날이 과부날인데, 연지 분통과 채경을 두고 홀아비를 기다린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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