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23 / 안맹선(여, 67)
gn.goseong-0314.mp3
오늘 날이 하 심심하여 베틀이나 놓아볼까 낮에 짜면은 일광단이요 밤에 짜면은 월광단이요 일광단 월광단 다 짜라 가지고 우리낭군 바지저고리나 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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