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imhae:gimhae-0603
김해-0603 / 경남 김해군 진례면 산본리 관동 / 보리타작소리
1992. 1. 31 / 앞: 한창호(남, 76세), 뒤: 강대흥(남, 68세), 구의도(남, 68세)
@ 에화
에화
때리라
한바지
걸치라
겉바지
눈뜨고
쳐라
에화
오동
추야
달이
밝아
임의
생각이
절로
난다
에화
얼른
치고
술한자
먹자
까마귀야
뭐하노
걸자
에화
잘한다
얼른
치고
또
한마당
걸치자
에화
@ 에화
에화
에화
에화
에화
치자
에화
얼른
치자
저건너
갈미봉
비가
묻어
온다
에화
한바지야
잘친다
치발이
뭣하노
우리가
나간다
힘쓰라
에화
잘한다
우리
임은
어디로
가고
도리께
헐줄을
모르노
에화
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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