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imhae:gimhae-0315
김해-0315 / 경남 김해군 한림면 신천리 / "물렛돌 베고서"
1992. 1. 30 / 이옥련(여, 73세)
물레돌 베고서 저 자는 낭군
언제나 크서 날 셈길고
대천이 뒷산에 비 온둥만둥
어린 가장 품 안에 잠 잔둥만둥
◆ 12세 때 쯤 장가간 신랑을 두고 각시의 안타까운 심정을 그린 노래.
« 목록으로
gn/gimhae/gimhae-0315.txt · Last modified: by 127.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