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30 / 이옥련(여, 73세)
gimhae-0313.mp3
구릉논을 푹 깊이 갈아 달 떠오는 기경 가세 저 달 따라서 반만 가면 기렙든 부모를 보고리만
다른 곳에는 없는 사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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