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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gimhae:gimhae-0304

김해-0304 / 경남 김해군 한림면 신천리 / 시집살이노래

1992. 1. 30 / 이옥련(여, 73세)

중우 벗인 시아제비 말해기도 정 에럽소
도리 도리 도리판에 수제 놓기도 정 에럽소
중우 벗인 사아제비 허이다카까 해다카까
말해기도 정 에럽소
내 눈에는 눈물 나면 네 눈에는 피가 난다


◆ 진주노래
◆ 시집살이의 고생됨을 노래.
◆ 모농사 하면서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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