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30 / 이옥련(여, 73세)
gimhae-0303.mp3
알곰삼삼 고운 처녀 동산이고우로 넘나든다 오면 가면 빛만 보고 군자 간장 다녹는다
알곰삼삼 고운 처녀 울뽕낭게 울고 있소 울뽕줄뽕 내 따줌세 백년해약 내캉 맺소
◆ 둥지소리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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