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eoje:geoje-0708
거제-0708 / 경남 거제군 장목면 시방리 살방 / 칭칭이소리
1992. 12. 11 / 강삼연(여, 75세)외
@ 칭이나 칭칭 나네
칭이나 칭칭 나네
얼시구 절시구 잘놀아 때리라
칭칭소리는 너무 작네
문밑에는 (NG)
(다시 부름)
@ 칭이나 칭칭 나네
칭칭칭 나네
칭칭 소리는 크고 크네
얼시구 절시구 잘놀아 보자
간다 간다 나는 간다
떨떨거리고 나는 간다
아문에 어로하야
수원이 적막한데
초패왕은 초를 장차
지부중에도 일타말가
칭칭칭 나네
삼사는 발라 청천이요
이수중년에 백로주를 권한
신작로 널러서 길널버 좋고
전기불 밝아서 도망가기 좋네
칭칭칭 나네
올배는 비어 고개가 지고
열무배추는 시들어 진다
저에는 저 서 산넘멀 가고
우리부모 고향생각 빨갱이나네
칭칭칭 나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떨떨거리고 나는 간다
삼사면 발라 청천이요
이수야 중년에 백로주를 거나
칭칭칭 나네
우남에 당남에 입 큰 아가
» CD: 경남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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