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28 / 김순연(여, 73세)
geoje-0610.mp3
질로 우연히 가시다가 찔레꽃을 끈어쥐고 임의 보선 볼을 걸어 임을 보고 보선보니 임줄뜻이 전히없네 임의 동생 서당아재 이보선 신고 과거가소 임아 임아 우리임아 그런다고 서름마라 노래끝이 온1) 그렇소
1)온: 원래.
◆ 창부타령 調.
« 목록으로 | 임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