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26 / 양희연(여, 70)
geoje-0206.mp3
사래질고 광넓은 밭에 목화 따는 저처자야 혼자따면 심심한데 둘이따면 어떡컷노 둘이따이면 좋지마는 먼데논이 어렵더라 얼시구 저절시구 지화자자 절싸 좋네
◆ 노래가 짬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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