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26 / 지정선(여, 70)외
geoje-0204.mp3
@상사뒤여
서울이라 냄기 없어 죽절비네를 다리 나여 그 다리를 건네가니 노정 찰각 소리가 난다 서울이라 냄기 좋아 서른세 채 배를 모아 나갈 적엔 서른세 채 들올 적엔 다몬 세 채 장사배는 장단을 치고 임탄배는 손을 치네 서울 선부 연화로 날여 거제봉산 연앉았네 아래웃방 시녀들아 연줄을 장가 구갱가자 어여 어여허 여루 상사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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