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0707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리 / 댕기노래
1992. 3. 6 / 새마음할머니회 / 이상분(여, 77)
아버지 떠온 댕기 우리 오메 원성 댕기
올애비 눈치댕기 우리 월키 우너성 댕기
우리 동상 부럼 댕기 담안에서 널 뛰다가
담박으로떨어졌네 장안 안에 선부들과
줏었거든 돌리다오 임자 없이 주운 댕기
연분없이 너를 주랴 큰 소 끌고 황소 끌고
사회 살때 먹을 살림사
◆ 두 사람이 부르다가 잘 안돼서 이상분 할머니 혼자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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