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3 / 노인회관 / 최윤한(남,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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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도 모르는거 반 무식이로구나 조그만한 일본 놈 백 페지속에 사람을 친다 이리 치고 저리 치고 개대가리 똥칠이 속엇 가래 비집이 아대마니 사정 못한 속엇 벗고 담 넘어간다 삼월이 눈에난 윤 삼월 소팔 (가사 채록 안됨)
◆ 장타령? ◆ 일명 ‘투전불림’(조선말, 일제 때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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