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3. / 노인회관 / 최윤한(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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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망태 거뭐 쥐고 소를 모는 저 목동 꺼뚜러 툭툭 치머니라 꺼거리 소야 어서 가자 정든 임 기다린다 서경산 바래보면 소를 모는 저 목동 해자기 턱턱 뛰어 꺼뭐 싣고 꼴 담배 입 담배 툭툭 털어 피어 몰고 이야 이 소야 거거 어서 자 정든 임 기다린다 소팔
◆ 신민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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