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3. 3 / 노인회관 /
geochang-0116.mp3
@ 너 너 너화너 너화 넘차 너화 너
너 너 너화너 너화 넘차 너화 너 이 길이로다 화 저기로다 인간 화가가 이 길이로다 인간화가를 작별을 하고 하루에 두시번 다니던 길을 오늘 이 길이 화적이로세 북망산천에다 집을 짓고 북망산천이 멀다고 해도 건너 안산이 북망이로세 북망산이 멀다고 해도 북망산천을 당도했네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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