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0320 / 경남 창녕군 영산면 서리 / 말뚝박는소리
1992. 1.23 / 설용무(남, 64세)
천깨 만깨는 공중에 놀고 어허러져 열두자 말목은 땅밑에 논다
에러자 댕기주소 땡기주소
하줄많이 땡기면 돈많이 준다 저기가는 저집 강애 ( “ )
노자 좋구나 젊어서 놀자 어허 누구를 보고 줄 많이 땡기라 ( ” )
늙고 병들면 못노나니 어헤여러져 눈치보면서 땡기도게 ( “ )
이팔소년들아 ( ” )
백발보고서 웃지를 마라 ( “ )
어제까지 청춘인데 ( ” )
(가사 채록 안됨)
◆ 망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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