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3 / 설영무(남, 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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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야 꽃은 장감깐고 성노야 꽃은 유가간다 많이가나 우지마소 지종지가 바로 내가 가요 저기가는 거구름에 어던 신선이 타고가노 뭉천하고 천자봉에 노던 신선 타고 간다
찔레꽃은 장가가고 석류야 꽃은 유가간다 나인 가나 우지마소 시종재 탓하러 내가 가요 저기 가는 저 구름에 어떤 신선이 타고가노 뭉천하고 천자봉에 노던 신선 타고간다
◆ 채록이 두가지. 서로 약간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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