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3 / 설용무(남, 64세)외
changnyeong-0316.mp3
@ 오허허허 이히히히어
들들들 상사디여 오허허허 이히히히어 가자 가자 올라가자 해 함바지는 솟아이소 에양저 두는 올랄갈제 여포로 돌아가서 에헤 대파리 장장 소년들아 백발보고 담배머러 어게같이 청촌인인데 백발되기 잠간이다 서른십년 역군들아 하나 둘에 불은 가로 사바 생명이 부른듯이
◆ 아시논 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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