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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0208 / 경기 여주군 점동면 흔암리 / 풍물
1993. 7. 8 / 탁준용(남, 71세) 外
◆ 논 다 매고 오면서 침.
◆ 북이 맞이 않아 한번 또 침.
◆ 길 가락 장단.(길군악)
◆ 현지에서 쓰는 명칭.
◆ 길가면서 하는 풍물.
◆ 춤은 못 춤.
◆ 「온(왼)전고」 - 세 번씩 울림.(다른 마을 깃대가 보이면 사물이 갈 때 내가 지나간다고 신고식을 하는 북을 침.)
◆ 「반전고」 - 두 번씩 울림. (내가 어른이고 너희가 아이들이다면서 (‘네가 왔냐’)는 식으로 치는 북. 시비를 거는 (상대편을 얕보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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